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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이 건네는 제안
‘잘하고 싶다’는 바람에서 한 걸음 더. 오늘 무엇을 연습할지 구체적으로 정합니다.
오래 했다는 느낌 대신, 무엇이 달라졌는지 살펴볼 기준과 피드백을 만듭니다.
매번 의지에만 기대지 않도록, 다음 연습으로 돌아올 수 있는 구조를 생각합니다.
기준 없이 반복하는 건 거울 없이 자세를 고치는 일과 같습니다. 어디에서 틀어졌는지 볼 수 없으니, 아무리 애써도 나아지는지 알 수가 없죠.
책의 차례
일곱 개의 장을 따라, 지금 하고 있는
노력의 방식을 하나씩 들여다봅니다.
이런 분께 권합니다
훈련 설계 입문 · PDF 전자책
읽고, 내 경험을 돌아보고, 나의 훈련을 설계해 보세요.